충남 서산시 — 첫 방문 · 순회 33호
부동산 발굴 보고서 — 2026-09-08 — 서산시
순회: 33호 · 첫 방문 · 전국 DB: 방문 33곳 / 활성 후보 40+건
한눈에 (TL;DR)
- 서산은 형식 격차가 순회 최대다. 아파트 전세 ㎡당 301~426만원, 다가구 자가층 ㎡당 91~114만원 — 같은 도시에서 형식만 바꾸면 값이 1/4로 떨어진다(부천 3배가 종전 최대였다).
- 최우선 발굴: 4/4층 다가구 최상층, 복층형다락방+옥상발코니 98/98㎡ 2년이내 — 월세 3,000/115이지만 전세 환산 2.60~2.81억으로 예산 띠 안. 헌법 §1-3(새집·복층·둘러싸인 외부공간) 세 항목을 한 물건에서 맞혔다.
- 경고: 서산센트럴코아루 102동 전세 호가 2.3억은 중개 문구에 "임차권등기상태"(직전 세입자 보증금 미반환 흔적)가 박혀 있고, 같은 단지 전세가율이 실거래 대조 105.3%다. 접근 금지.
- 판정 = 관심(구도심 동문·석림 / 예천동 보류 / 읍면 기각). 재고는 두껍고(예산 띠 전세 실거래 28건·3개월, 76㎡+ 75%) 안전은 단지별 65.6~105.3%로 갈린다.
1. 오늘의 지역 — 서산시 (첫 방문)
대산석유화학단지(현대오일뱅크·한화토탈·LG화학)를 배후로 둔 충남 서북부 산업도시. 일곱 축:
| 축 | 실측 |
|---|---|
| 생활 인프라 | 시청(36.7849,126.4503) 반경 1.5km 상권 4,143개. 한식 694 · 이용·미용 401 · 섬유·의복 364 · 기타 간이 278 · 주점 232 · 종합소매 179 · 비알코올 148 · 식료품 125 · 의약·화장품 124 · 기타 교육 101. 생활 업종(종합소매+식료품+의약화장품) 428개로 두껍고, 1위가 한식이라 주거 인프라형 상권이다(본사·도매형 아님). 종합병원 = 서산의료원(충남 공공), 도서관 = 시립도서관 + 작은도서관 다수. 도시 편의 하드 필터 통과. |
| 주거비 | 아파트 전세 ㎡당 301~426만원(코아루 301 · 동문한성필 339 · 양우내안애 341 · 예천한성필 352 · 라온프라이빗 365 · 센텀파크뷰 384 · e편한세상예천 412 · 푸르지오더센트럴 426). 다가구 자가층 ㎡당 91~114만원, 빌라 탑층 신축 286만원. 아산(227)·평택(180~224)보다 아파트는 비싸고, 자가층은 진주 구도심(91)과 같다. |
| 공급·신축 | 예천2지구·석림동 신축 대단지가 계속 나온다(센트럴아이파크 2년이내, e편한세상석림더노블 4년이내, 예천효성해링턴). 다가구도 2년이내 신축이 실재(98㎡ 복층다락 4/4층). 원룸 공급 활발 — 단지 배후 수요. |
| 도시 활력 | 석유화학단지 배후. 인구·기업 동향은 이번 호 미확인(뉴스 검색 부실, §4). |
| 정주 환경 | 시내 반경 1.5km 안에 상권·의료원·도서관이 몰려 있고, 시가지 밖(읍면)은 급격히 농촌이다. 경계가 뚜렷해 "시내냐 아니냐"가 그대로 판정선이 된다. |
| 재고 | molit 예산 띠 전세 실거래 28건/3개월, 그중 76㎡+ 21건(75%). 임대단지 반복 보증금 없음. naver 호가 띠 안 22건(아파트 20 · 단독 1 · 빌라 1). 두껍다. |
| 안전 | 3개월 실거래 대조 단지별 전세가율: 예천한성필 65.6% · 푸르지오더센트럴 66.8% · 동문한성필 79.8% · 센텀파크뷰서희 90.7% · 서산센트럴코아루 105.3%. 신축 대단지는 안전, 구축 코아루 계열은 위험. 다가구 자가층은 molit로 검증 불가 — 단독·다가구 전월세 실거래 238건 중 월세 220건(92.4%)으로 원룸 계약이 통계를 채운다. |
판정: 관심. 진입 시점 = 지금. 소지역이 갈린다 — 동문·석림동(구도심) 관심 / 예천동(신도심) 보류(신축 아파트값이 띠 상단 3.5~4억이라 같은 돈으로 얻는 품질이 구도심보다 낮다) / 성연·지곡·음암 읍면부 기각(§1-2 시골 하드 필터).
유망하므로 한달살기 답사 옵션을 열어둔다([sense:stay]{source:"33m2"} 서산 — 이번 호에서는 조회하지 않았다).
이 지역의 딜레마: 자가층 광맥은 실재하는데(다가구 99㎡ 4/4층 전세 9,000만, 단독 92㎡ 4/4층 전세 1억 500만) 값이 예산 띠 하한(2억) 아래라, 띠를 그대로 적용하면 서산에서 가장 좋은 물건들이 통째로 잘려나간다. 하한의 근거였던 "2억 미만은 질이 떨어져서"가 이 도시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— 사용자 판단이 필요한 지점이다(설정은 바꾸지 않았다).
2. 발굴 매물 (검토 82건 → 통과 6건)
[다가구 최상층 · 복층] 시내 남측 — 복층형다락방 + 옥상발코니
- 월세 3,000/115 (전세 환산 2.60~2.81억, 전환율 5.5~6.0% 적용) / 98㎡(전용 98) / 4/4층 / 2년이내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- 평가: 이번 호 최고. 자가층(최상층 전용)·복층 다락·옥상발코니(둘러싸인 외부공간 §1-3)·신축 2년이 한 물건에 겹쳤다. 전용률 100%(98/98㎡)는 다가구 자가층의 표지다.
- 리스크: 월세 물건이라 전세 전환 가능 여부 미확인. 다가구는 선순위 보증금이 등기부에 안 보여 보증보험 사각(연구 노트 §4). 바닥난방·단열·다락 층고는 현장 확인 필요.
[아파트 탑층] 예천동 — 서산예천2지구중흥S-클래스 115동
- 전세 3억 8,000 / 109㎡(전용 84) / 21/21층 탑층 / 10년이내 / 남향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- 평가: 중개 문구 그대로 "층간소음 없는 탑층". §1-4 우선순위 2(아파트 탑층). 띠 상단이라 값은 비싸다.
- 리스크: 탑층 결로·단열 현장 확인 필요. 이 단지는 3개월 매매 실거래 표본이 없어 전세가율 미측정 — 예천동 84㎡ 매매 평균 4.08억 기준이면 93% 수준이라 낮지 않다.
[빌라 신축 탑층] 버스터미널 인근
- 전세 2억 / 82㎡(전용 70) / 5/5층 탑층 / 신축 3년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- 평가: ㎡당 286만원으로 같은 동네 아파트(301~426)보다 싸다. §1-4 우선순위 3. 띠 하한.
- 리스크: 테라스 언급 없음(형식 미충족). 빌라는 품질 복불복 — 등기·근저당·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엄격 확인.
[단독 최상층 · 다락+테라스] 시청 북측 약 4.7km
- 월세 3,000/100 (전세 환산 2.30~2.48억) / 110㎡(전용 100) / 3/3층 / 10년이내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- 평가: 다락 + 테라스 + 최상층. 형식은 좋다.
- 리스크: 좌표(36.827, 126.446)가 시가지 밖 읍면 경계 — §1-2 도시 편의 충족 여부가 불확실해 순위를 낮췄다. 현장 확인 없이는 판단 불가.
[아파트 기준선] 동문한성필하우스 107동
- 전세 3억 1,000 / 113㎡(전용 84) / 20/23층 / 10년이내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- 평가: HUG 보증보험 가능 명시. 단지 전세가율 79.8% 실측 — 이 도시 기준선.
[아파트 기준선] e편한세상석림더노블 103동
- 전세 3억 5,000 / 109㎡(전용 84) / 16/20층 / 4년이내 · 융자금없는 명시 · 매물 보기 (발견: 2026-09-08 05:20)
⛔ 제외 — 서산센트럴코아루 102동
- 전세 2억 3,000 / 88㎡(전용 64) / 7/20층 · 매물 보기
- 중개 문구에 "공실, 집상태깨끗, 임차권등기상태" — 임차권등기는 직전 임차인이 보증금을 못 받고 나갔다는 등기다. 같은 단지 전세가율은 실거래 대조 105.3%(전세 표본 88.8㎡ vs 매매 표본 72.4㎡로 면적이 어긋나 과대 가능하나, 방향은 분명하다). DB에
rejected로 남겨 재보고를 막았다.
3. 기존 후보 변동
- 없음 (첫 방문)
4. 시장·개발·법률 동향
- 이번 호는 동향을 쓰지 못했다. gnews "서산시 아파트 전세 개발" 5건이 모두 대산항 크루즈 입항 등 주거와 무관한 기사였다. naver news는 시도하지 않았다. 서산의 인구·기업·개발 이벤트는 미확인으로 남긴다 — 다음 재방문 때 gnews 재시도 + 지역지 직접 크롤로 채운다.
연구 노트에서
- H8(지가는 ㎡당 단가를 정하지 절대 면적을 정하지 않는다) 강한 보강 — 그리고 격차 폭 갱신. 서산은 한 도시 안에서 ㎡당 전세가가 91 → 426만원, 4.7배로 벌어진다(종전 최대는 부천 3배). 벌리는 것은 동네가 아니라 형식이다 — 아파트 301~426 대 다가구 자가층 91~114. 자가층 단가(91)가 진주 구도심 전체 단가와 같다는 것은, 이 형식이 시장의 가격 형성에서 아예 빠져 있다는 뜻이다.
- H15(광맥의 거래 형식은 생활권이 가른다) 보강 — 강릉형. 서산은 월세 관습이 강하다(단독·다가구 실거래 238건 중 월세 220건 = 92.4%, 호가 60건 중 전세 18건 = 30%). 그런데 최상층 90㎡+가 5건으로 광맥 두께는 남아 있다(춘천 1건 · 강릉 7건). 산업 배후(대산단지)인데 월세 관습이라는 점에서 H15의 "산업 배후 = 전세" 조항과 어긋난다 — 배후 산업이 통근 거리 밖(대산은 시내에서 20km+)이면 전세 관습이 도심까지 오지 않는다는 가설을 새로 세운다. 다음 산업 배후 도시(당진)에서 검증.
- 새 관찰(가설 아님, 사용자 판단 대기): 예산 띠 하한 2억이 지방 중소도시의 자가층 광맥을 통째로 자른다. 서산의 자가층은 9,000만~1억 500만이고, 하한 근거("2억 미만은 질이 떨어져서")는 여기서 성립하지 않는다.
지켜볼 점 / 내일의 지역
- 지켜볼 점: 복층다락+옥상발코니 다가구(2648331975)의 전세 전환 가능 여부 — 재방문 때 생존과 함께 확인. 주인세대 전세는 재고가 아니라 사건이다(H15).
- 내일의 지역: 당진시(큐 미방문 순번). 서산과 같은 충남 서북부 산업 배후라 위 새 가설(통근 거리와 전세 관습)의 검증 대상이다.
조사 범위와 한계
- 모두 호가(중개 등록 매물)다. 허위·중복·이미 나간 매물이 섞일 수 있고, 동일매물 묶음이 있어도 완전하지 않다. 판정 근거는 매물 원문(summary)과 가격·면적·층 수치에 한정했다.
- naver 조회는
limit: 60상한 — house 60건(전월세 전체), apt/villa/house 전세는 예산 띠 서버필터(deposit_min/max) 적용분이다. 띠 밖 매물은 세지 않았다. - molit 실거래는 2026-07~09 3개월. 아파트 전월세 948건·매매 324건·단독다가구 전월세 238건을 전량 훑었다(items 표시는 잘려도 filter/groupby는 전량 대상).
- 월세 → 전세 환산은 추정이다. 전환율 5.5%/6.0% 두 값을 병기했을 뿐, 임대인이 전세로 돌릴 의사가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.
- 전세가율은 단지별 3개월 평균 대 평균이라 면적 구성이 어긋나면 왜곡된다(코아루 105.3%가 그 예). 단열·소음·채광·다락 층고·바닥난방은 현장 없이 알 수 없어 전부 "현장 확인 필요"로 남겼다.
- 인구 통계는 조회하지 않았다(
[sense:kosis]는 지역 필터가 듣지 않아 전국 전량이 온다). 지역 뉴스 0건 문제는 §4에 적었다.
출처
- 네이버부동산 호가 —
[sense:realty]{source:"naver", region:"서산시"}(house/apt/villa, 2026-09-08 조회) - 국토부 실거래가 —
[sense:realty]{source:"molit", region_code:"44210"}(아파트 전월세·매매, 단독다가구 전월세, 202607~202609) - 소상공인진흥공단 상권 —
[sense:commercial]{lat:36.7849, lng:126.4503, radius:1500}(4,143건) - 카카오 로컬 — 서산시청 좌표, 도서관·종합병원 조회
- 구글 뉴스 —
[sense:search]{source:"gnews"}5건(주거 무관, 인용하지 않음)